경북 칠곡군은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시·군 평가에서 우수기관(장려)에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4월 17일부터 6월 16일까지 전국 지자체에서 동시 실시한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은 재난이나 사고 발생이 우려되는 시설 등에 대해 집중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 위험요인을 발굴·해소하고 국민의 안전의식을 제고하기 위한 것이다.
칠곡군은 85개소에 대해 유관기관과 민간전문의 참여로 세심한 점검을 실시했으며 주민신청제, 안전문화 캠페인 등 다양한 홍보활동을 통해 주민의 자발적 안전의식 제고에 노력했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예고 없는 안전사고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사전에 안전점검을 통해 위험요소를 해소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 "이번 점검기간 뿐만 아니라 일상속에서 안전한 칠곡을 만들기 위해 모든 군민의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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