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절 및 스포츠 손상 중점 병원인 대구 으뜸병원은 22일 대구고 2학년 야구부 유망주 배찬승 선수의 재활 및 운동 후원에 앞장서기로 했다고 밝혔다.
으뜸병원은 배 선수의 의지와 실력, 미래를 위해 재활치료와 운동을 후원하고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배 선수는 1학년 때부터 대구고에서 가장 많은 이닝을 던진 투수로 경북고전에서 시속 148km 직구를 기록하면서 청소년 대표팀 좌완 투수로 주목을 끌었다. 배 선수는 청소년 국가대표로 선발돼 오는 31일 대만에서 개최되는 제31회 세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18세 이하)에 참가할 예정이다.
이성만 병원장은 "대구고에서 활약하고 있는 야구 유망주인 배 선수를 후원하게 돼 기쁘며, 좋은 환경에서 훌륭한 야구 선수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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