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으뜸병원, 야구 유망주 대구고 배찬승 선수 재활·운동 후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으뜸병원은 대구고 야구부 배찬승 선수의 재활 및 운동 후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으뜸병원 제공
으뜸병원은 대구고 야구부 배찬승 선수의 재활 및 운동 후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으뜸병원 제공

관절 및 스포츠 손상 중점 병원인 대구 으뜸병원은 22일 대구고 2학년 야구부 유망주 배찬승 선수의 재활 및 운동 후원에 앞장서기로 했다고 밝혔다.

으뜸병원은 배 선수의 의지와 실력, 미래를 위해 재활치료와 운동을 후원하고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배 선수는 1학년 때부터 대구고에서 가장 많은 이닝을 던진 투수로 경북고전에서 시속 148km 직구를 기록하면서 청소년 대표팀 좌완 투수로 주목을 끌었다. 배 선수는 청소년 국가대표로 선발돼 오는 31일 대만에서 개최되는 제31회 세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18세 이하)에 참가할 예정이다.

이성만 병원장은 "대구고에서 활약하고 있는 야구 유망주인 배 선수를 후원하게 돼 기쁘며, 좋은 환경에서 훌륭한 야구 선수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5일 오후,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일본 도쿄 하네다공항에서 포착되어 논란이 일고 있으며, 이는 송파구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된 시민들...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5일 서울 홍대의 삼겹살집 '형님 저요'에서 SK, LG, 네이버 등 국내 기업 총수들과 함께 '삼소 회동'을 가...
5일 서해 연평도 인근 해상에서 해군 훈련 중 부사관 A씨가 의식을 잃은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겼으나 사망했다. 해군은 정확한 사망 원인 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외교적 또는 군사적으로 이란을 향한 미국의 승리를 확신하며, 양국 간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 체결이 논의 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