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한의대 평생교육원, 경북 유일 숲길등산지도사 양성기관으로 지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한의대 캠퍼스 전경
대구한의대 캠퍼스 전경

대구한의대 평생교육원이 산림청이 인정한 숲길등산지도사 양성 전문교육기관으로 지정됐다. 숲길등산지도사는 산림청장이 발급하는 산림교육전문가 국가전문자격증 중 하나다. 안전하고 쾌적한 등산 또는 트레킹을 할 수 있도록 해설하거나 지도·교육하는 전문가 역할을 하게 된다.

대구한의대는 2014년 산림청으로부터 산림치유지도사 양성기관으로 지정된 바 있다. 현재까지 430여 명의 산림치유지도사를 배출했다. 권기찬 평생교육원장은 "경북에서는 유일한 만큼 지자체 및 기업 등과 연계활동을 통해 수료생들의 취업기회와 역량 확대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숲길등산지도사 양성과정은 10월 중 개강할 것이라고 대구한의대 측은 설명했다. 수강생은 등산·트레킹 이론 및 실습 등 총 147시간 과정을 수료한 뒤 자격시험을 거쳐야 국가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게 된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5일 오후,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일본 도쿄 하네다공항에서 포착되어 논란이 일고 있으며, 이는 송파구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된 시민들...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5일 서울 홍대의 삼겹살집 '형님 저요'에서 SK, LG, 네이버 등 국내 기업 총수들과 함께 '삼소 회동'을 가...
5일 서해 연평도 인근 해상에서 해군 훈련 중 부사관 A씨가 의식을 잃은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겼으나 사망했다. 해군은 정확한 사망 원인 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외교적 또는 군사적으로 이란을 향한 미국의 승리를 확신하며, 양국 간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 체결이 논의 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