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한의대 평생교육원, 경북 유일 숲길등산지도사 양성기관으로 지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한의대 캠퍼스 전경
대구한의대 캠퍼스 전경

대구한의대 평생교육원이 산림청이 인정한 숲길등산지도사 양성 전문교육기관으로 지정됐다. 숲길등산지도사는 산림청장이 발급하는 산림교육전문가 국가전문자격증 중 하나다. 안전하고 쾌적한 등산 또는 트레킹을 할 수 있도록 해설하거나 지도·교육하는 전문가 역할을 하게 된다.

대구한의대는 2014년 산림청으로부터 산림치유지도사 양성기관으로 지정된 바 있다. 현재까지 430여 명의 산림치유지도사를 배출했다. 권기찬 평생교육원장은 "경북에서는 유일한 만큼 지자체 및 기업 등과 연계활동을 통해 수료생들의 취업기회와 역량 확대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숲길등산지도사 양성과정은 10월 중 개강할 것이라고 대구한의대 측은 설명했다. 수강생은 등산·트레킹 이론 및 실습 등 총 147시간 과정을 수료한 뒤 자격시험을 거쳐야 국가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게 된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