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진 해안에서 변사체 발견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울진해경 사고경위 조사중

울진해양경찰서. 매일신문DB
울진해양경찰서. 매일신문DB

경북 울진군 죽변면 스카이레일 인근 갯바위 해안에서 60대로 추정되는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

23일 울진해경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21분쯤 스카이레일 인근 갯바위 사이 해상에 사람이 엎드려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은 울진해경과 소방당국은 수상오토바이와 잠수부 등을 투입해 심정지 상태의 A씨를 구조해 병원으로 이송했다.

발견 당시 A씨는 슈트와 납 벨트를 착용한 상태였으며, 인근 주민인 것으로 확인됐다.

해경 등은 A 씨의 입수 경로 등을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4일 당 지지율이 15%로 급락한 여론조사 결과에 대해 신중한 입장을 보이며, 당내 분열이 원인 중 하나라고 분석했...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개인투자자의 신용거래 잔고가 35조 원에 육박하고 있는 가운데, 시장 과열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정부...
대구에서 70대 남성이 버스정류장에서 60대 여성에게 접착제를 뿌리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그를 체포했으며, 피해자는 화상을 입어 치료 중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