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진 해안에서 변사체 발견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울진해경 사고경위 조사중

울진해양경찰서. 매일신문DB
울진해양경찰서. 매일신문DB

경북 울진군 죽변면 스카이레일 인근 갯바위 해안에서 60대로 추정되는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

23일 울진해경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21분쯤 스카이레일 인근 갯바위 사이 해상에 사람이 엎드려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은 울진해경과 소방당국은 수상오토바이와 잠수부 등을 투입해 심정지 상태의 A씨를 구조해 병원으로 이송했다.

발견 당시 A씨는 슈트와 납 벨트를 착용한 상태였으며, 인근 주민인 것으로 확인됐다.

해경 등은 A 씨의 입수 경로 등을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