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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놀자, 밀양시와 지역 관광 활성화 위한 협력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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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야놀자 제공
사진= 야놀자 제공

야놀자가 경상남도 밀양시와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협력에 나선다고 밝혔다.

야놀자는 '2023 밀양 방문의 해'를 맞아 밀양시와 지역 방문을 독려하고 여행 기반 지역경제 활성화의 선순환 구조 구축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야놀자는 다음달 10일까지 밀양 시내 숙소 전용 할인 쿠폰을 선착순 지급한다. 투숙일 기준 오는 10월 1일까지 사용 가능하며, 간편결제 및 제휴카드 이용 시 중복 할인도 받을 수 있다. 이외에도 밀양 삼색투어·영남루 등 밀양 대표 관광지를 소개하고 밀양 관광 시설 입장료 할인 등 혜택을 제공하는 관광객 전용 밀양사랑카드에 대한 정보도 공유한다.

신성철 야놀자 사업개발유닛실장은 "밀양 방문의 해를 맞아 지역 관광 콘텐츠, 가격 경쟁력 등 밀양시의 관광 역량을 제고하고자 민관협력을 추진하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독보적인 인벤토리와 전문성을 활용한 지역 콘텐츠를 개발하고 관광 경쟁력 확보를 위한 파트너십을 지속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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