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재명, ‘쌍방울 대북송금’ 관련 4일 검찰 출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31일 오후 국회 본청 앞에서 단식 농성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31일 오후 국회 본청 앞에서 단식 농성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수원지검이 요구한 '쌍방울 대북송금 의혹' 관련 출석 조사에 오는 4일 출석할 전망이다.

강선우 민주당 대변인은 1일 오전 국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이재명 민주당 대표가 오는 4일 수원지검이 요구한 '쌍방울 대북송금 의혹' 관련 소환조사에 출석할 예정"이라며 "4일 오전에 1차로 조사를 실시하고 다음주 중에 검찰과 협의해 추가 조사를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 대표는 검찰과 조율되면 당일 최고위원회의를 진행하고 바로 수원지검에 출석할 것"이라며 "4일 오후 2시 30분에 후쿠시마 오염수 해양투기 철회 국제공동회의 참석을 위해 오전 조사를 마치고 적절한 시간에 출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앞서 이 대표는 전날인 31일부터 무기한 단식 농성에 돌입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은 중앙윤리위원회로부터 1년간 당원권 정지 징계를 받자 강하게 반발하며, 이는 장동혁 지도부가 서울의 공천권을 독점하려는...
삼성전자가 사상 처음으로 주가 18만원을 넘어서며 온라인에서 주가 상승을 기대하는 밈이 확산되고 있다. 13일 한국거래소에서 삼성전자는 전날...
대만 타이난에서 롯데 자이언츠 스프링캠프 중 불법 게임장 출입 의혹이 제기된 나승엽, 고승민, 김동혁, 김세민 선수들은 즉시 귀국 조치되며,...
한 국내 프로야구 팀 선수들이 해외 전지훈련 중 불법 도박과 성추행 의혹에 휘말렸다. 이 논란은 대만 여성이 SNS에 올린 게시물에서 시작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