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의과대 구미차병원이 최근 병원 내에서 '2023년 개원의를 위한 구미차병원 연수강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14일 밝혔다.
개원의 100여 명이 참가한 이번 연수강좌는 구미차병원의 내·외과계 의료진들이 최신 지견 및 임상증례에 대해 발표하고, 토의하는 시간이 진행됐다.
첫 번째 세션에는 내과계 질환 1을 주제로 ▷Functional Dyspepsia 치료의 최신 지견(소화기내과 김태연 교수) ▷헬리코박터 제균치료의 최신 지견(소화기내과 박성준 교수) ▷무증상 갑상선기능 저하증(내분비대사내과 정귀화 교수) 강연이 진행됐다.
두 번째 세션에는 내과계 질환 2를 주제로 ▷심부전치료의 최신 지견(심장내과 이주환 교수) ▷원위부 요골 동맥을 이용한 관상동맥 중재시술(심장내과 이은규 교수) ▷원발성 두통(신경과 우민희 교수)에 대한 강연이 이어졌다.
세 번째 세션에는 외과계 질환을 주제로 ▷유방질환 치료의 외과적 최신 지견(외과 남순영 교수) ▷응급 피임약 처방 시 주의사항(산부인과 김소현 교수) ▷팔꿈치, 손목, 손 통증 환자에서 수술이 필요한 경우(정형외과 이호재 교수) ▷초음파 유도하 슬관절 관절 내 및 주변부 주사(정형외과 남준호 교수) ▷말초혈관 중재시술(흉부외과 김성완 교수)에 대한 강연이 진행됐다.
특별강연으로 건강증진과 김영애 교수가 '의료전달체계의 문제점 및 대책'에 대해 발표했다.
김재화 병원장은 "지역 의료 발전을 위해 병·의원과 긴밀한 협력과 다양한 교류를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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