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상공회의소(회장 안태영)는 20일 오전 경산상의 대회의실에서 인도네시아 밤방 수사트요 국민평의회 의장을 비롯한 상원 방문단, 조현일 경산시장, 인도네시아 진출 기업 대표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업인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지역 기업의 인도네시아 투자 및 수출과 관련한 기업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인도네시아 투자환경 개선과 경제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안태영 경산상의 회장과 조현일 경산시장은 "이번 방문이 경산시와 인도네시아 간의 산업, 경제 등 전 분야에 걸친 동반성장 및 교류가 더욱 활성화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밤방 수사트요 국민평의회 의장 등 방문단은 경북과 인도네시아 간 교류협력을 위해 지난 19일 입국해 이철우 경북도지사 접견과 경산상의 간담회, 영남대 특강, 경주 투어 등의 일정을 소화하고 오는 22일 출국한다.



























댓글 많은 뉴스
김용태 "장동혁 자해정치 경악…이대론 지방선거 100전 100패"
李 "부자 탈한국은 가짜뉴스, 이런짓 벌이다니"…대한상의 '후다닥' 사과
李대통령 "서울은 한평 3억, 경남은 한채 3억 말이 되나"
"당사에 전두환·尹사진걸자" 고성국 징계 착수…YS아들도 비판 가세
윤재옥 "대구 경제 살리는 시장 될 것…신공항·달빛철도 신속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