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서울 마곡동 오피스텔서 60대 청소노동자 추락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물음표 이미지. 매일신문DB
물음표 이미지. 매일신문DB

서울의 한 오피스텔에서 60대 청소노동자가 작업 도중 떨어져 숨졌다.

21일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전 10시 35분쯤 서울 강서구 마곡동의 한 오피스텔 지하 5층 발전기실에서 청소노동자 A씨가 2.7m 높이에 있는 장비 반입구에 들어가려다가 바닥으로 떨어졌다.

3시간 30여분 뒤 교대 근무자가 바닥에 쓰러진 A씨를 발견해 인근 병원으로 옮겼지만 결국 숨졌다.

A씨가 속한 건물관리업체는 상시 근로자가 50인 이상이어서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대상이라고 서울고용노동청이 전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해 업체 관계자에게 업무상과실치사 혐의가 있는지 확인할 방침이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5일 오후,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일본 도쿄 하네다공항에서 포착되어 논란이 일고 있으며, 이는 송파구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된 시민들...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5일 서울 홍대의 삼겹살집 '형님 저요'에서 SK, LG, 네이버 등 국내 기업 총수들과 함께 '삼소 회동'을 가...
5일 서해 연평도 인근 해상에서 해군 훈련 중 부사관 A씨가 의식을 잃은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겼으나 사망했다. 해군은 정확한 사망 원인 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외교적 또는 군사적으로 이란을 향한 미국의 승리를 확신하며, 양국 간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 체결이 논의 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