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파워풀 대구 가요제'가 지난달 30일 오후 대구 달서구 코오롱야외음악당에서 열려 행사장을 가득 메운 3만여 명의 시민과 관광객들이 스마트폰 불빛으로 순백색의 물결을 이루며 참가자와 초대가수의 노래를 즐기고 있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2023 파워풀 대구 가요제'가 지난달 30일 오후 대구 달서구 코오롱야외음악당에서 열려 행사장을 가득 메운 3만여 명의 시민과 관광객들이 스마트폰 불빛으로 순백색의 물결을 이루며 참가자와 초대가수의 노래를 즐기고 있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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