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부산 재개발지역 식당 냉장고서 시신 발견…60대 남성 알몸 상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시신 부패 심해 정확한 사망 시기 추정 어려워

폴리스 라인 관련 이미지. 매일신문 DB
폴리스 라인 관련 이미지. 매일신문 DB

부산의 한 재개발지역 식당 내 업소용 냉장고에서 시신 1구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5일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47분쯤 부산 남구 감만동 감만1구역 재개발 구역의 폐업한 식당 내 전원이 꺼진 업소용 냉장고에서 시신이 발견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식당 누수 점검을 하던 재개발 업자가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파악됐다.

시신은 60대 남성이고 알몸 상태로 발견됐다고 경찰은 설명했다. 시신은 부패가 진행돼 정확한 사망 시기를 추정하기 어려운 상태다.

현재까지 시신에서 특별한 외상 흔적은 발견되지 않았다.

이 냉장고는 밖에서 열 수는 있지만 안에서는 열기가 어려운 구조라고 경찰은 설명했다.

경찰 관계자는 "현장을 보존하고 국과수 등과 함께 신원을 확인하고 있다"고 밝혔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