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속보] 경북도청 후적지 개발 속도낸다…'도심융합특구법' 국회 본회의 통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국회 도심융합특구법 찬성 245인 반대 1인 기권 4인 가결

6일 국회 본회의에서 특정중대범죄 피의자 등 신상정보 공개에 관한 법률안이 통과되고 있다. 연합뉴스
6일 국회 본회의에서 특정중대범죄 피의자 등 신상정보 공개에 관한 법률안이 통과되고 있다. 연합뉴스

국회는 6일 본회의를 열어 '도심융합특구 조성 및 육성에 관한 특별법안(대안)'(도심융합특별법)을 재석 250인, 찬성 245인, 반대1인, 기권4인으로 가결했다.

도심융합특별법은 지역판(版) 판교테크노밸리 사업인 도심융합특구 조성을 위한 관련 근거 법안으로, 북구 산격동 옛 경북도청 자리에 특정산업을 주도하는 기업, 벤처 기업 등이 입주하고 주거·문화 등이 집약된 복합 거점 조성을 위한 도시·건축 규제 완화, 청년 창업, 인재 양성 교육프로그램을 종합적, 체계적으로 지원이 이뤄질 예정이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