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군위군의회, 의회 인사권 독립 후 첫 신규 공무원 3명 임용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9급 행정 2명, 9급 방송통신 1명…가족들에겐 군의회 본회의장 견학
박수현 의장 "지방의회의 역할·기능 확대…맡은 바 직무에 최선" 당부

박수현 대구 군위군의회 의장이 신규 임용 공무원, 가족들과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군위군의회 제공
박수현 대구 군위군의회 의장이 신규 임용 공무원, 가족들과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군위군의회 제공

대구 군위군의회(의장 박수현)는 지난 6일 의회 인사권 독립 후 첫 신규 공무원을 임용하고, 가족 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박수현 의장은 신규 공무원들에게 임용장을 수여하고 자녀의 최종 합격까지 응원해준 가족들에게 꽃다발을 전달했다.

신규 임용 공무원 가족들은 자녀들의 직장인 군의회 본회의장, 특별위원회 회의실 등을 견학했다.

이번에 임용된 신규 공무원들은 2022년 1월 13일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으로 의회 인사권 독립 후 '2023년도 제1회 경상북도 지방공무원 공개경쟁임용시험'을 통해 9급 행정 2명, 방송통신 1명 등 3명을 선발했다.

박수현 의장은 "지방자치법 전부개정과 함께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 이후 이뤄진 첫 신규공무원 임용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지방의회의 역할과 기능이 확대돼 위상이 높아지는 만큼 자부심과 책임감을 가지고 공직자로서 맡은 바 직무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