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산대(총장 김재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지난 5일 대구 북구 케이병원에서 '물리치료과 청춘JOB는 기업탐방'을 진행했다.
학과별 전공역량강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열린 이날 탐방에는 물리치료과 2학년 학생 26명이 참여했다. 학생들은 재활병원 현장에서 병원 운영시스템과 직무를 체험해보는 기회를 가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2학년 박준선 학생은 "첨단장비를 갖춘 재활병원 현장을 직접 보고 체험함으로써 최신 트랜드의 전공실무를 알게 돼 만족스러웠고 특히 로봇재활치료를 직접 체험할 기회를 갖게 돼 매우 유익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상진 물리치료과 학과장은 "병원 측의 적극적인 협조로 파트별 담당 팀장들이 해당 직무를 쉽게 설명해 최신 현장실무를 익히는 데 큰 도움이 됐다. 앞으로도 활발한 산학협력을 통해 현장투입식 특강과 체험 위주의 기업탐방이 되도록 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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