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2023 김천전국마라톤대회] 남자 하프코스 1등 서무영 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울산 현대자동차 보안팀 근무

2023 김천전국마라톤대회 하프코스 남자부 1위 서무영씨. 조규덕 기자
2023 김천전국마라톤대회 하프코스 남자부 1위 서무영씨. 조규덕 기자

'2023 김천전국마라톤대회' 하프코스 남자부 1위를 차지한 서무영(36) 씨는 울산에서 현대자동차 보안팀에서 근무하고 있다. 그는 이번에 아내 박지우(35) 씨와 함께 대회에 출전했다.

마라톤 경력 8년의 그는 이번 대회에서 1시간10분11초의 기록으로 우승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서씨는 "별도의 장비가 필요 없는 마라톤은 가장 쉽게 할 수 있는 운동이라 시작하게 됐다"며 "김천전국마라톤대회에 처음 출전했는데 우승이라는 값진 선물을 받게 돼 감회가 새롭다. 앞으로 더 좋은 기록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