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채무관계 시비로 지인 흉기로 찌른 30대 여성 붙잡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경북 칠곡경찰서 전경. 매일신문 DB
경북 칠곡경찰서 전경. 매일신문 DB

경북 칠곡경찰서는 채무관계 시비로 지인을 흉기로 찔러 다치게 한 혐의(특수상해)로 30대 여성 A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16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전날 오후 1시 30분쯤 칠곡군 석적읍의 한 원룸에서 말 다툼 도중 지인 B(30대 여성)씨의 허벅지 부위를 흉기로 찌른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두 사람을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서 박정희 전 대통령이 역대 대통령 중 가장 존경받는 인물로 32.9%의 지지를 받았고, 노무현 전 대통령이 27.0%로 뒤를...
현대차 주가는 자동차 판매 부진과 10년 만의 전면 파업으로 6월 1일 75만원에서 34만8000원으로 급락하며 51.87% 하락했다. 증권...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획득한 남자 축구대표팀 일부 선수들의 병역 혜택과 관련한 논란이 계속되고 있으며, 이와 관련해 진종오 의원이 남녀 메달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