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서 이웃에 흉기 휘두르고 극단 선택…사망 1명·중상 2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중구 한 아파트서 이웃 2명 피해
피해자 2명,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 중

게티이미지뱅크 제공.
게티이미지뱅크 제공.

대구 중구에서 60대 A씨가 모자 관계인 이웃 2명에 흉기를 휘두르고 극단적인 선택을 했다. 이웃인 피해자 2명은 중상을 입었다.

23일 오전 8시 50분쯤 대구 중구 남산동 한 아파트 25층에서 A씨가 70대 여성 B씨와 40대 C씨에게 흉기를 휘두르고 1층으로 뛰어 내렸다.

피해자인 B씨와 C씨는 모자 사이로 같은 아파트 25층과 23층에 살고 있었다. 19층에 사는 A씨가 평소 사이가 좋지 않은 B씨 집으로 찾아가 흉기를 휘두른 것으로 추정된다.

B씨와 C씨는 중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A씨가 보험설계사인 B씨와 평소 사이가 좋지 않았던 걸로 보인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