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서 이웃에 흉기 휘두르고 극단 선택…사망 1명·중상 2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중구 한 아파트서 이웃 2명 피해
피해자 2명,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 중

게티이미지뱅크 제공.
게티이미지뱅크 제공.

대구 중구에서 60대 A씨가 모자 관계인 이웃 2명에 흉기를 휘두르고 극단적인 선택을 했다. 이웃인 피해자 2명은 중상을 입었다.

23일 오전 8시 50분쯤 대구 중구 남산동 한 아파트 25층에서 A씨가 70대 여성 B씨와 40대 C씨에게 흉기를 휘두르고 1층으로 뛰어 내렸다.

피해자인 B씨와 C씨는 모자 사이로 같은 아파트 25층과 23층에 살고 있었다. 19층에 사는 A씨가 평소 사이가 좋지 않은 B씨 집으로 찾아가 흉기를 휘두른 것으로 추정된다.

B씨와 C씨는 중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A씨가 보험설계사인 B씨와 평소 사이가 좋지 않았던 걸로 보인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중동 상황 점검을 위한 긴급 국무회의에서 각 부처에 신속한 대응을 지시했으며, 금융시장 안정과 에너지 수급 대책을 강조...
5일 국내 증시는 전날의 급락을 뒤로하고 급반등하면서 코스피와 코스닥 모두 프로그램매수호가 일시효력정지(사이드카)가 발동되었다. 특히 코스피...
대구시장에 출마하는 주호영 국회부의장은 민주당이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 처리를 지연시키고 있다며 정치적 계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서울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