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영 포항시체육회장은 31일 일상 속 1회용품 사용 줄이기를 다짐하는 '1회용품 제로 챌린지'에 동참했다.
1회용품 제로 챌린지는 환경보호와 탄소 중립 실천을 위해 환경부에서 시작한 범국민적 실천운동이다.
'1회용품 사용은 줄이고 다회용품 사용은 늘리고'라는 슬로건과 함께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나주영 회장은 백인규 포항시의회 의장의 지명을 받아 이번 챌린지에 동참하게 됐다.
나주영 포항시체육회장은 "좋은 취지의 캠페인에 동참하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 이번 챌린지를 기점으로 포항시체육회가 앞장서 자원 절약, 탄소 중립 등과 같은 환경보호 노력에 동참하며 포항시민의 건강한 삶을 위한 복지도시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댓글 많은 뉴스
안동 방산업체 입주제한 조례로 주민 분열 격화
[농지 전수조사 후폭풍] "나이들어 농사 못 지으면"…귀농·귀촌인들도 발길 돌린다
광주엔 반도체 짓고, 50년 소음 견딘 예천엔 또 전투기…주민들 분노
이재명 대통령, 흉악범 '가석방 없는 무기형' 도입 추진
"죽어도 불 끄다 죽어야지"…'순직은 로또' 조롱에 소방관이 남긴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