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슈퍼주니어' 규현, 뮤지컬 공연장서 흉기 난동에 부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규현 인스타그램 캡처
규현 인스타그램 캡처

뮤지컬 분장실에 들어가 아이돌 출신 뮤지컬 배우인 규현에게 흉기를 휘두른 3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20일 TV 조선에 따르면 서울 강서경찰서는 특수협박 혐의를 받는 30대 여성 A씨를 전날 현행범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19일 오후 6시쯤 서울 강서구 마곡동의 한 뮤지컬 분장실에 침입해 출연 배우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다.

이를 제지하는 과정에서 분장실에 함께 있던 그룹 슈퍼주니어 규현이 A씨가 휘두른 흉기에 부상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배우들과 일면식이 없는 관계인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신병력과 흉기를 구입한 경로 등을 조사하고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18일 청와대 기자회견에서 농지 전수조사에 대한 반발을 해명하며, 고령이나 건강 문제로 농사를 짓지 못하는 농민의 땅을 강제...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따른 데이터 전송량 증가로 국내 광통신 관련주가 주목받고 있으며, DCI 수요 증가로 인해 광부품의 수주 물량이...
경기 파주시는 올해 추석 연휴 기간인 9월 23일, 24일, 26일 생활쓰레기 배출을 금지하며, 인천시는 24일부터 27일까지 특별 관리 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