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슈퍼주니어' 규현, 뮤지컬 공연장서 흉기 난동에 부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규현 인스타그램 캡처
규현 인스타그램 캡처

뮤지컬 분장실에 들어가 아이돌 출신 뮤지컬 배우인 규현에게 흉기를 휘두른 3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20일 TV 조선에 따르면 서울 강서경찰서는 특수협박 혐의를 받는 30대 여성 A씨를 전날 현행범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19일 오후 6시쯤 서울 강서구 마곡동의 한 뮤지컬 분장실에 침입해 출연 배우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다.

이를 제지하는 과정에서 분장실에 함께 있던 그룹 슈퍼주니어 규현이 A씨가 휘두른 흉기에 부상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배우들과 일면식이 없는 관계인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신병력과 흉기를 구입한 경로 등을 조사하고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여권 최대 스피커인 유튜버 김어준씨의 방송에서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탄핵 가능성이 언급되며 여권 내부 갈등이 격화되고 있다. 김씨는 방송에서...
최근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의 'KoAct 코스닥액티브' ETF가 상장된 가운데, 상장 전 종목 정보 유출 의혹으로 논란이 일고 있다. 이로 인해...
대구에서는 도로에서 나체 상태의 남성이 나타나고, 상가 엘리베이터에서 80대 노인이 6살 여아를 강제추행한 사건이 발생하며 지역 사회가 충격...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