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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필수의료 강화를 위한 협력과 소통의 장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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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제 9회 공공보건의료기관 협의체 성과공유회

21일 호텔 라온제나에서
21일 호텔 라온제나에서 '2023년 제9회 대구광역시 공공보건의료기관 협의체 성과공유회' 모습. 대구시 제공.

필수의료 강화를 위해 대구시가 지역의 공공보건의료기관과 의견을 나누는 자리가 마련됐다.

대구시는 21일 호텔 라온제나에서 공공의료기관, 전문질환센터, 보건소 등 공공보건의료 관계자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3년 제 9회 대구광역시 공공보건의료기관 협의체 성과공유회'를 열었다.

'필수의료 강화를 위한 협력과 소통의 장'을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는 김건엽 대구시 공공보건의료기관협의체 공동위원장이 '필수의료에 대한 정부의 정책방향'을 주제로, 또 김흥준 대구시 보건의료정책과장이 '대구시 필수의료 강화 추진현황 및 과제'에 대해서 주제발표를 진행했다. 이어서 이경수 영남대병원 권역호흡기전문질환 예방관리 센터장을 좌장으로 기관별 필수의료 관련 추진성과 발표와 토론이 이어졌다.

대구시 관계자는 "이번 성과공유회를 통해 지역의 필수의료 강화뿐만 아니라 대구시에 특화된 공공보건의료 발전을 실현해 나갈 수 있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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