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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조희대 대법원장 후보자 인사청문특위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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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대 대법원장 후보자가 지난 15일 서울 서초구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연합뉴스
조희대 대법원장 후보자가 지난 15일 서울 서초구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연합뉴스

여야가 조희대 대법원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 검증을 할 국회 인사청문특별위원회 명단을 확정했다.

21일 정치권에 따르면 특위는 국회 법제사법위원장을 맡고 있는 김도읍 의원을 위원장으로 하고 국민의힘 4명, 더불어민주당 7명, 정의당 1명 등 13명으로 구성됐다.

특위 위원에는 국민의힘 정점식·김형동(경북 안동예천)·유상범·전주혜 의원, 민주당 진성준·정성호·서영교·오기형·이정문·홍정민·전용기 의원, 정의당 강은미 의원이 내정됐다. 다만 아직 구체적인 회의 일정은 미정이다.

윤석열 대통령은 지난 14일 국회에 조 후보자 임명동의안을 제출했다. 인사청문회법상 국회는 임명동의안을 제출한 날부터 20일 이내인 다음 달 4일까지 인사청문회를 마쳐야 한다.

앞서 윤 대통령은 지난 9월 24일 퇴임한 김명수 전 대법원장의 후임으로 8일 조 후보자를 지명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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