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속보] 尹, 김규현 국정원장과 1·2차장 사표 수리…"홍장원 1차장 국정원장 대행체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규현 국가정보원장이 23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정보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회의 시작을 기다리고 있다. 연합뉴스
김규현 국가정보원장이 23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정보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회의 시작을 기다리고 있다. 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은 26일 김규현 국가정보원장과 권춘택 국정원 1차장, 김수연 국정원 2차장의 사표를 수리했다.

이날 오후 대통령실 대변인실은 윤 대통령이 이들의 사표를 수리했다고 언론 공지를 통해 밝혔다.

이와 함께 윤 대통령은 국정원 신임 1차장에 홍장원 전 영국 공사, 신임 2차장에 황원진 전 북한정보국장을 임명했다. 홍 신임 1차장이 당분간 국정원장 직무대행 역할을 한다.

대통령실은 "김 원장은 정권 교체기에 국가 최고 안보 정보기관으로서의 국정원 위상을 재정립하고 우방국 정보기관과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노력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신임 1, 2차장은 해외정보와 대북 정보에 잔뼈가 굵은 최고의 전문가들"이라고 소개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김남국 전 대통령실 디지털소통비서관의 '현지 누나' 논란으로 김현지 대통령실 제1부속실장에 대한 명확한 신원확인이 필요하다는 여론이 높아졌다. ...
대구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대구연구개발특구의 변경 지정을 최종 고시하여, 디지털 융복합 산업 육성을 위해 기존 19.448㎢에서 19.779㎢...
배우 조진웅의 과거 범죄 이력에 대한 논란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허철 감독이 조진웅에게 폭행당한 경험을 공개하며 용서의 마음을 전했다. 조진웅...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