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창녕경찰서, 23년 하반기 학교폭력·교통안전 예방 유관기관합동 캠페인 개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 학교폭력 및 어린이 교통사고로부터 안전한 지역을 만들기 위해서

경남 창녕경찰서(서장 이호)는 28일 창녕초등학교에서 학교폭력·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창녕경찰서, 23년 하반기 학교폭력·교통안전 예방 유관기관합동 캠페인 개최
창녕경찰서, 23년 하반기 학교폭력·교통안전 예방 유관기관합동 캠페인 개최

이번 캠페인은 등교시간에 맞춰 경찰서, 지원교육청 등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실시했으며 학생들도 함께 "학교폭력 멈춰!", "정지선에 멈춰!"를 외치며 서로 소통하는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었다.

등교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홍보 물품을 나누어 주며 학교폭력에 대한 관심을 높여, 폭력, 따돌림 없는 건전한 학교 분위기를 만들고, '보다-서다-걷다' 등 교통안전수칙을 알려 올바른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홍보활동을 펼쳤다.

경찰 관계자는 "앞으로도 학교폭력 없는 학교와 어린이 교통사고로부터 안전한 통학로를 조성하기 위해 캠페인을 비롯하여 선제적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16일 이재명 대통령의 전용기 운항이 제주 항공편의 대규모 지연 사태를 초래하며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에서 논란이 일었다. 의원들은 국토부...
코스피가 22일 3.52% 하락하며 5,533.77에 거래를 마쳤고, 한화투자증권은 내년 코스피 목표 지수를 8,500으로 설정하며 최대 9...
축구 국가대표 황희찬 측은 의전 차량 서비스 업체와의 계약 분쟁으로 고소를 당한 것과 관련해 상대의 주장이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하며, 객관적...
미국과 이스라엘은 11월 3일 중간선거 이후 이란에 대한 집중 공습 계획을 세우고 있으며, 이를 위해 이라크 상공에서 훈련을 강화하고 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