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녕경찰서(서장 이호)는 28일 창녕초등학교에서 학교폭력·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등교시간에 맞춰 경찰서, 지원교육청 등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실시했으며 학생들도 함께 "학교폭력 멈춰!", "정지선에 멈춰!"를 외치며 서로 소통하는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었다.
등교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홍보 물품을 나누어 주며 학교폭력에 대한 관심을 높여, 폭력, 따돌림 없는 건전한 학교 분위기를 만들고, '보다-서다-걷다' 등 교통안전수칙을 알려 올바른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홍보활동을 펼쳤다.
경찰 관계자는 "앞으로도 학교폭력 없는 학교와 어린이 교통사고로부터 안전한 통학로를 조성하기 위해 캠페인을 비롯하여 선제적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