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시 ‘주택행정 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주택 행정 투명성 등 높은 평가 받아

경주시 관계자들이 경북도가 주관한
경주시 관계자들이 경북도가 주관한 '2023년 주택 행정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주시 제공

경북 경주시가 '경북도 2023년 주택행정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에 선정됐다.

18일 경주시에 따르면 경북도는 지역 건축 행정 건실화를 위해 매년 도내 지자체를 대상으로 주택건설‧주택관리‧주거환경개선‧수범사례 등 4개 항목 11개 지표를 평가해 우수 지자체를 시상한다.

경주시는 ▷미분양 주택해소 대책 계획 수립 ▷공동주택 안전 점검 ▷입주자대표회의 운영 및 윤리 교육 시행 ▷국토교통부 공모사업(고령자복지주택) 추진 등을 통해 주택행정의 투명성 높이고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주거환경 제공을 위해 노력한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앞으로도 적극적인 주택행정을 통해 행정 신뢰도를 높이고, 시민들의 주거환경 개선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5일 오후,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일본 도쿄 하네다공항에서 포착되어 논란이 일고 있으며, 이는 송파구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된 시민들...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5일 서울 홍대의 삼겹살집 '형님 저요'에서 SK, LG, 네이버 등 국내 기업 총수들과 함께 '삼소 회동'을 가...
5일 서해 연평도 인근 해상에서 해군 훈련 중 부사관 A씨가 의식을 잃은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겼으나 사망했다. 해군은 정확한 사망 원인 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외교적 또는 군사적으로 이란을 향한 미국의 승리를 확신하며, 양국 간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 체결이 논의 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