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천시 체류형 농업창업지원센터는 이달 26일까지 성공적 귀농·귀촌 준비와 맞춤형 정착 교육을 원하는 5기 입교생 27가구를 모집한다.
자양면에 위치한 체류형 농업창업지원센터는 귀농·귀촌 희망자가 3월 입교를 시작으로 11월까지 9개월간 체류하면서 귀농·귀촌 설계, 농장경영 실습, 농기계 사용법 등 매주 1~2회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농촌에 대한 이해와 적응을 도와준다.
단독주택 13동과 공동주택(원룸형) 3동 22가구, 교육장, 실습텃밭, 시설하우스 등을 갖추고 있다.
모집대상은 영천으로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으로 귀농교육 이수 정도, 귀농 계획 등을 평가해 면접심사 후 최종 입교자를 선정한다.
상세 내용은 영천시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관련 문의는 영천시 귀농귀촌담당으로 전화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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