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주시, 올해 중소기업 운전자금 559억원 융자 지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작년 대비 56억원 증가…예산 소진 시까지 연중 신청 가능

영주 장수농공단지 전경. 영주시 제공
영주 장수농공단지 전경. 영주시 제공

경북 영주시는 올해 자금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에 중소기업운전자금 559억원을 지원한다. 이는 작년 대비 56억원이 증가한 금액이다.

중소기업 운전자금은 지역 중소기업에 운전자금을 융자 지원하고 대출이자 일부를 보전해 주는 기업 경영 안정화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시책이다.

지원은 영주시에 사업장을 둔 제조·건설·운수 등 11개 업종으로 매출 규모에 따라 최대 3억원까지 지원되며 여성‧장애인기업 등 우대업체는 최대 5억원까지 융자 추천을 받을 수 있다. 융자조건은 1년 거치 약정 상환으로 대출금리의 4%까지 지원된다.

운전자금 융자 신청은 추천 가능액 소진 시까지 연중 신청 가능하며 '경상북도 중소기업육성자금(www.gfund.kr)'을 통해 온라인 접수 또는 영주시청 기업지원실을 방문‧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영주시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지역 중소기업 운전자금 지원은 중소기업의 경영안정을 돕기 위한 정책이라"며 "지역경제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15일 국회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국민 안전 대응을 강하게 비판하며, 최근 사고에 대한 대통령의 무관심을 지적했다. 그...
박성혁 한국관광공사 사장은 관광통역안내사의 역사 왜곡 해설 논란에 대해 심각하게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국정감사에서 정연욱 의원은 관광 ...
2022년 지방선거 당시 강선우 무소속 의원이 김경 전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의원에게 면접 질문을 미리 전달한 정황이 드러나며, 강 의원은 공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