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지준일 북삼라이온스클럽 회장…칠곡할매래퍼 ‘보람할매연극단’ 활동비 지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지준일 북삼라이온스클럽 회장
지준일 북삼라이온스클럽 회장

지준일 북삼라이온스클럽 회장은 7일 경북 칠곡 할매래퍼 그룹 '보람할매연극단'을 만나 활동에 필요한 옷과 액세서리 등을 마련하는 데 사용해 달라며 활동비 100만원을 전달했다.

지준일 회장은 "고령화 시대를 맞아 칠곡군이 실버 문화를 선도할 수 있도록 왕성한 활동을 펼쳐줄 것"을 당부했다.

지준일 회장은 칠곡군 약목면에서 소음방지 바닥매트를 비롯해 일반건축자재, 폴딩박스, 인피니티체어 등을 생산하는 플라스틱 사출업체 (주)밀레니엄인텍을 운영하고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