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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영천보현산별빛축제, 6년 연속 경북도 우수 축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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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1천만원 지원금 확보...‘별의도시 영천’ 알리는데 기여

6년 연속 경북도 우수 축제로 선정된 영천보현산별빛축제 현장 모습. 매일신문DB
6년 연속 경북도 우수 축제로 선정된 영천보현산별빛축제 현장 모습. 매일신문DB

경북 영천 대표 축제인 보현산별빛축제가 12일 열린 2024년 경상북도 지정 축제 심사에서 우수 축제로 선정됐다. 2019년부터 6년 연속 선정이다.

올해 21회째를 맞는 보현산별빛축제는 매년 별보기 가장 좋은 10월 보현산천문과학관 일원에서 열린다.

밤하늘의 빛나는 별을 주제로 자연환경을 활용한 이색적이고 다양한 즐길거리와 볼거리로 '별의도시 영천'을 알리는데 기여하고 있다. 이번 선정으로 올해와 내년 각 5천500만원씩 1억1천만원의 도비 지원금을 확보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올해도 내실있는 콘텐츠를 통해 경북을 대표하는 완성도 높은 축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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