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대 영남문화연구원 '도심캠퍼스 사업' 선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청년 크리에이터 도심 부흥 모색

청년 크리에이터, 대구 도심 부흥을 꿈꾸다.

대구시가 주최한 제1회 '동성로 도심캠퍼스 조성 시범사업'에 경북대학교 영남문화연구원(원장 정병호)이 선정되었다.

'동성로 도심캠퍼스 조성 시범사업'은 도심 활성화를 위해 도심의 게스트하우스를 빌려 대구경북권 대학생의 캠퍼스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에서 영남문화연구원은 '청년 크리에이터 도심을 디자인하다'라는 제목 아래 '여행 크레이터, 대구의 문화공간을 재창조하다', '도심 공간 디자인하기 : 문화적 소리와 색깔', '북성로 활성화 리빙랩' 등 대구 도심의 활성화를 주제로 한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서성로 역사길과 교동시장 입구에 어울리는 '문화적 소리'를 찾아가는 등 청년들과 함께 도심 상권 부흥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영남문화연구원 정병호 원장은 "이번 사업이 대구라는 도시의 역사와 가치를 재발견하고, 쇠락해가는 도심 상권을 활성화시키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