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일호(전 밀양시장) 4·10 총선 예비후보(경남 밀양의령함안창녕·국민의힘)는 29일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를 찾아 총선 공천 신청을 마쳤다.
투명하고 공정한 정치활동을 약속한 것처럼 '불체포특권 포기 서약서' 와 '국회의원 금고형이상 형 확정 시 재판 기간 지급된 세비 전액 반납 서약서' 같은 국회의원의 특권을 내려놓는 서약서도 함께 제출했다.
박 예비후보는 "3선의 밀양시장을 역임한 지방행정 전문가로서 중앙과 지방, 공직과 민간영역에서의 경험과 외국유학을 통한 글로벌 시각과 역량을 갖춘 후보"라면서 "밀양과 의령, 함안, 창녕을 하나의 생활권으로 상생발전하는 25만 자족 원벨트도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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