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전 3시 12분쯤 경북 경주시 강동면의 한 양봉장에서 불이 나 28분 만에 꺼졌다.
소방당국은 신고를 받고 소방관 17명과 장비 7대 등을 투입, 화재 발생 20여 분 만인 오전 3시 40분쯤 진화를 완료했다.
이 불로 벌통 70개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1천900여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양봉장 마당에 있던 벌통의 보온용 열선이 단락되는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유권자보다 투표자 많다?" 선관위가 밝힌 진짜 이유…36개 의혹 조목조목 반박
삼성전자 노조 "파업 불참하면 해고 1순위" 논란
"미꾸라지 몇 마리가 우물 흐리지…" 李대통령, 조희대 겨냥?
李대통령 "석유 최고가격제 과감히 시행…매점매석 엄정 제재"
배현진이 살아난 게 법원 탓이기만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