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수성아트피아, ‘한국문화 현장예술 인력 지원사업’ 선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창작·실연 분야 문화예술연수단원 1명 선발 예정

수성아트피아 전경. 수성아트피아 제공
수성아트피아 전경. 수성아트피아 제공

수성문화재단 수성아트피아는 올해 '현장예술인력 지원사업'에 선정돼 국비 1천870만원을 확보했다고 13일 밝혔다.

'현장예술인력 지원사업'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관하는 사업으로, 문화예술단체에 청년 신규 채용과 및 전문인력 인건비를 지원한다. 예술문화 전공자에게 실무경험을 제공하고 창작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수성아트피아는 이달 중 창작·실연 분야 문화예술연수단원 1명을 선발한다. 연수단원으로 선발되면 다음달부터 12월까지 수성아트피아 전시기획팀에서 근무하며 전시자료의 수집 및 보존·관리, 디지털 아카이브 구축 등의 업무를 돕게 된다.

인건비 예산으로 모두 2천70만원(한국문화예술위원회 1천870만원·구비 200만원)이 책정돼, 단원은 매달 207만원을 10개월 간 받게 된다.

채용에 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수성아트피아 홈페이지에서 관련 공고문을 열람하면 확인할 수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2026 재경 대구경북인 신년교례회에서 출향인들과 정치인들은 침체된 대구경북(TK)을 살리기 위해 단결할 것을 다짐하였다. 이철우 경북도지사...
코스피 지수가 13일 4,692.64로 마감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였고, 원·달러 환율도 1,473.7원을 기록하며 동반 상승하는 이례적 ...
내란특검이 12·3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해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사형을 구형하며,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에게 무기징역,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
이재명 대통령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의 정상회담에서 남북 관계 개선과 동북아 협력 구상을 설명하고 중국의 협력과 중재를 요청했다고 전해졌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