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상인동 대구교통공사 본사 주차장 오후 6시~오전 9시 무료개방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도시철도 환승목적 차량 주차료 100% 감면

대구교통공사 본사 주차장 전경. 대구교통공사 제공
대구교통공사 본사 주차장 전경. 대구교통공사 제공

대구교통공사 본사 주차장 무료 개방 시간이 확대된다. 도시철도 환승을 목적으로 주차할 경우 주차요금 전액 감면 혜택도 제공한다.

대구교통공사는 오는 20일부터 지역상권 활성화와 시민편의 목적으로 달서구 상인동 소재 본사 주차장 무료 개방 시간을 기존 '오후 10시~다음날 오전 6시'에서 '오후 6시~다음날 오전 9시'까지로 확대하기로 결정했다고 19일 밝혔다.

도시철도 환승목적으로 이곳 주차장을 이용할 경우 기존 50% 감면해주던 주차요금을 100% 감면해주기로 했다.

공사 본사 주차장은 장애인 차량 구역 11면, 전기차 차량 구역 2면을 포함해 주차 가능 대수가 407면에 달한다.

이번 공사 주차장 개방 확대 결정은 지역 주민편의, 골목상권 이용 활성화 등을 염두에 두고 달서구청과 협의해 이뤄졌다.

김기혁 대구교통공사 사장은 "주차장 무료 개방시간 확대 및 환승차량 요금감면으로 지역상권 및 대중교통 정책 활성화에 도움이 되고 많은 시민들이 혜택을 누릴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서해 최북단 인천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항공기로 추정되는 비행체의 움직임이 감지되어 어선과 레저보트 79척이 긴급 피항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정부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5개 자회사를 고객 서비스, 유통·물류, 유지관리 분야의 3개 회사로 통합하며 다양한 국민체감 서비스 개선책을...
서해 최북단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추정 항공기가 출현하자 인천해양경찰서는 어선 70여 척에 대해 약 2시간 동안 피항 조치를 취했으며, 항공...
제25호 태풍 '두쥐안'이 일본 수도권을 강타하여 22일 기준 4명이 사망하고 6명이 실종된 가운데, 정전 피해를 입은 가구는 약 4만908..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