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영식, 재선 도전…"구미 발전 선봉장 될 것"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선산 충혼탑, 박정희 대통령 생가 방문해 참배 후 예비후보 등록

김영식 국민의힘 의원(구미을)이 19일 예비후보 등록 및 출마선언을 했다. 김영식 의원실 제공
김영식 국민의힘 의원(구미을)이 19일 예비후보 등록 및 출마선언을 했다. 김영식 의원실 제공

김영식 국회의원(구미을·국민의힘)은 19일 4·10 총선 구미을 선거구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총선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김 의원은 이날 "구미를 예전처럼 365일 불이 꺼지지 않는 경제 도시로 회복시키고, 구미 발전의 선봉장이 되겠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그는 이어 "유치한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돼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려면 구미를 가장 잘 아는 힘 있는 재선 의원이 반드시 나와야 한다"며 "국민의힘에서 가장 필요한 인재는 리더십을 가진 과학 기술전문가다. 과학기술과 원자력을 대변하는 전문가로서 당의 미래 정책을 만들고 비전을 제시할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더불어민주당의 방탄 국회, 내로남불 정치를 심판하고 공정과 상식이 바로 선 윤석열 정부의 성공을 위해 국민의힘이 반드시 압승을 거둬야 하는 중차대한 선거"라고 덧붙였다.

김 의원은 선산 충혼탑과 고(故) 박정희 전 대통령 생가를 참배하고서 구미시선거관리위원회에서 예비후보로 등록 및 출마 선언문을 낭독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