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비명 박용진 "하위 10% 통보, 재심 신청…사당화 위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더불어민주당 박용진 국회의원
더불어민주당 박용진 국회의원

비명(비이재명)계 박용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회의원 의정활동 평가에서 하위 10%에 포함됐음을 통보받았다"고 밝혔다.

박 의원은 20일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은 평가 결과를 공개한 뒤 재심을 신청할 뜻을 전했다.

그는 "사당화의 위기에 빠진 민주당을 살리기 위해 구당운동을 하는 심정으로 국민에게 사랑받는 민주당을 다시 복원하겠다는 정풍운동의 각오로 오늘의 이 과하지욕을 견디겠다"고 말했다.

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전날부터 '하위 20%' 의원들에게 개별통보를 시작했다. 4선 김영주 의원은 하위 20%로 분류된 데 반발해 전날 탈당을 선언하는 등 여파가 이어지고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서해 최북단 인천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항공기로 추정되는 비행체의 움직임이 감지되어 어선과 레저보트 79척이 긴급 피항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정부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5개 자회사를 고객 서비스, 유통·물류, 유지관리 분야의 3개 회사로 통합하며 다양한 국민체감 서비스 개선책을...
서해 최북단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추정 항공기가 출현하자 인천해양경찰서는 어선 70여 척에 대해 약 2시간 동안 피항 조치를 취했으며, 항공...
제25호 태풍 '두쥐안'이 일본 수도권을 강타하여 22일 기준 4명이 사망하고 6명이 실종된 가운데, 정전 피해를 입은 가구는 약 4만908..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