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블랙핑크 지수, 개인 레이블 '블리수' 설립…"다양한 행복 선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제니·리사 이어 팀 내 세 번째 개인 회사

지수 인스타그램.
지수 인스타그램.

걸그룹 블랙핑크의 지수가 개인 레이블 '블리수'(BLISSOO)를 설립하고 본격적인 독자 활동에 나섰다.

22일 가요계에 따르면 지수는 전날 오후 자신의 SNS에 "제가 블리수라는 이름과 함께 새로운 시작을 하게 됐다"고 알렸다.

그는 "앞으로 블리수와 함께 걸어갈 저의 모든 과정을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 주시면 감사하겠다"며 "언제나 팬 여러분들에게 다양한 행복을 선물하는 지수가 되겠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블랙핑크 그리고 저 지수도 많이 사랑해 달라"고 당부했다.

지난해 솔로곡 '꽃'으로 큰 인기를 끈 지수는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에 캐스팅돼 배우로도 활약을 예고했다.

블랙핑크는 팀으로는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맺었지만, 멤버 개인으로는 모두 YG를 떠났다. 이에 앞서 멤버 제니와 리사가 개인 레이블 '오드 아틀리에'(ODD ATELIER)와 '라우드'(LLOUD)를 각각 설립한 바 있다.

가요계에서는 이에 로제 역시 높은 글로벌 인지도와 인기를 자랑하는 만큼 개인 레이블을 세울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최근 청와대 오찬 불참을 선언하며 민주당의 입법 독주에 반발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다주택자 매각 권유 논란에 대해 강...
설 연휴를 앞두고 국내 증시는 16일부터 18일까지 휴장하지만, 해외 시장과 가상자산 시장은 계속해서 활발히 움직이고 있어 투자자들이 주목해...
경기 오산에서 성매매 장면을 불법으로 촬영해 인터넷 라이브 방송한 30대 인터넷 방송인 A씨가 경찰에 붙잡혀 검찰에 넘겨졌다. A씨는 지난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