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터파크, 전문 레슨과 여행이 결합된 ‘클래스홀릭’ 카테고리 신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사진= 인터파크트리플 제공
사진= 인터파크트리플 제공

인터파크트리플의 인터파크가 전문 레슨과 여행이 결합된 '클래스홀릭' 카테고리를 신설했다고 밝혔다.

신규 카테고리 '클래스홀릭'은 최근 선보인 취향·취미 맞춤형 '홀릭' 패키지 브랜드를 고도화하고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정 관심사에 대한 전문 커리큘럼과 체험에 여행을 연결한 중장기 프로그램을 통해 각 취미 생활에서 꿈꿔왔던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인터파크는 여행이 새로운 도전과 자기계발의 장이 될 수 있도록 클래스홀릭으로 패키지 여행의 패러다임을 전환한다는 계획이다.

'클래스홀릭'의 첫 상품으로 9개월 코스의 '뮤지션 데뷔' 패키지를 선보인다. 보컬 트레이닝부터 자작곡을 담은 싱글 앨범 발매, 쇼케이스 및 해외 공연 등을 포함해 가수의 꿈을 이룰 수 있다. 프로듀싱 팀 'GUSTA(구스타)'가 함께해 프로그램 전문성을 제고하고 완성도 높은 앨범 제작을 지원한다. 이외에도 오사카 관광뿐만 아니라 뮤직비디오 촬영 및 현지 버스킹을 진행해 여행지에서의 색다른 경험을 제공한다. 뮤지션을 꿈꾸는 누구나 5월 31일까지 신청 가능하다.

한정협 인터파크트리플 스페셜 인터레스트 트래블(Special Interest Travel) 팀장은 "클래스홀릭은 특별한 관심사를 가진 사람들이 함께 버킷리스트에 도전하고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동시에 관광에 한정된 기존 패키지의 틀을 깨기 위해 기획했다"면서, "인터파크만의 독보적인 인벤토리와 전문적인 상품 기획력을 기반으로 다양한 분야의 클래스홀릭 패키지를 선보여 여행 산업 확장에 앞장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8일 충남 태안군 안흥포구를 방문해 지역 상인들과 소통하며 민생 문제를 듣고, 상인들의 영업 어려움을 이해하려고 노력했다. ...
최근 청약통장 월 적립 한도가 10만원에서 25만원으로 상향 조정되면서, 무주택자들의 청약 경쟁이 치열해졌다. 이에 따라 서울 동작구 수방사...
경기 김포의 한 식자재 업체 대표가 지게차를 사용해 작업 중인 직원을 떨어뜨려 다치게 한 혐의로 공소청에 넘겨졌다. 피해자는 지게차 위에서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