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한의대 ‘융복합 음료전문가 최고위과정’ 제2기 개강식 개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한의대(총장 변창훈) 평생교육원(원장 권기찬 교수)은 지난 28일 대구 수성구 소재감나무집에서 '융복합 음료전문가 최고위과정' 제2기 개강식을 가졌다.

이번 과정은 산업체 CEO , 전문직 종사자 등으로 구성된 융복합 음료전문가 최고위 과정으로 글로벌 음주 문화 교육을 통해 지역사회 인사들의 인문학적 소양을 높이고, 상호교류를 통한 리더십 배양을 위한 목적을 두고 있다.

융복합 음료전문가 최고위과정은 최소의 인원(총 정원 20명)이 최고의 강사진과 최적화된 커리귤럼으로 총 12주간(2024년 2월 28일~5월 29일까지) 매주 수요일 저녁 7시부터 2시간씩 이론과 실무특강을 듣고 상호교류의 시간을 갖는다. 강의는 와인, 수제맥주, 전통주, 위스키, 사케, 칵테일 등 다양한 분야의 저명인사 강연으로 진행된다.

최고위과정 이희수 책임교수(대구한의대 메디푸드HMR산업학과)는 "음료 분야에 대한 지식 및 활용 능력으로 글로벌시대에 맞추어 세계적인 주장문화를 이해하고 올바른 음주문화를 배우는데 있다."며, "원우들 상호 간 협력적인 인적 비지니스적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30일 6개 부처 장관 인사를 단행하며 김승원 법무부 장관, 이형일 재정경제부 장관, 강신철 국방부 장관 후보자를 지명했다....
대구제3산업단지가 58년 만에 새로운 명칭을 찾기 위해 연구용역을 추진하며, 역사성과 정체성을 분석하여 시민 참여를 통한 대국민 공모도 검토...
40대 A씨가 시외버스 내에서 18세 B군을 폭행한 혐의로 징역 1년형을 선고받았으며, A씨는 차량 촬영 중 C씨를 폭행해 90일의 치료가 ...
올여름 미국 전역에서 곰들이 먹이를 찾아 활개치고 있으며, 특히 뉴멕시코주에서는 학교 근처에 곰이 나타나 사람들과의 충돌이 늘고 있다. 기후..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