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만 4·10 총선 예비후보(대구 동구군위을·국민의힘)는 2일 대구 지역 문화예술인들이 이 예비후보에 대해 지지를 선언했다고 밝혔다.
이날 지지 선언을 한 문화예술인 ▷이중락 한국영화인대구경북협회장 ▷신재천 전 한국영화인협회 대구지회장 ▷김종성 대구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고문 ▷ 박형규 백운엔터테인먼트 원장 등 12명이다.
이중락 한국영화인대구경북협회장은 "(이 예비후보는) 대구 동구의 문화예술에 대해 일시적인 지원이 아니라, 제대로 된 산업으로 육성할 수 있는 적임자"라고 했다.
이 예비후보는 "동구청장 시절부터 지역을 대표할 국제행사로 국제영화제와 예술제 등을 고민했다"며 "팔공산을 비롯해 지역의 관광산업에 활기를 불어넣을 수 있는 국제영화제를 만들어 지역 문화예술인들과 지역상인들이 상생할 수 있는 발판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 예비후보는 문화예술 공약으로 ▷팔공산 국제 웰니스 영화제 ▷맞춤형 디지털 영화세트장과 영화문화산업연구소 ▷팔공산 메타버스진흥센터 ▷팔공산 국립공원 자연경관과 영화산업 연계 관광프로그램 개발 ▷영화문화 예술인 생활 안정 자금 지원, 컨설팅 ▷팔공산, 금호강 등 일대 배경 영화제작 등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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