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이만희 국회의원(영천·청도)이 법률소비자연맹 주관의 22대 국회 전반기 종합 의정활동 평가에서 '대한민국 헌정대상(의정종합대상)'을 받았다.
26일 이만희 의원실에 따르면 국내 최대 입법감시 전문 시민단체인 법률소비자연맹은 2024년 5월 말부터 올해 5월 말까지 ▷본회의 및 상임위원회 출석 ▷법안표결 참여도 ▷대표 법안발의 성적과 법안 통과율 ▷국정감사 성적 ▷대정부질문 활동 등 12개 항목에 대한 22대 국회의원들의 전반기 의정활동을 평가해 이 의원을 수상자로 선정했다.
또 법률소비자연맹에서 교섭단체별로 선정한 대표 법안을 많이 통과시킨 국회의원 중 국민의힘 소속 2위, 종합평가에서도 국민의힘 소속 3선 의원으로는 가장 높은 6위에 선정되는 등 성실한 의정활동을 펼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의원은 22대 전반기 국회에서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 행정안전위에서 활동하며 공동영농 활성화, 농촌계절근로 대책, 소방선박 노후화 대책 등 현장 밀착형 정책행보로 주목받았다.
법안 발의에 있어서도 국민연금법, 노인장기요양보험법, 농지법 등 국민 실생활과 밀접한 입법활동에 노력했다는 평가다.
이 의원은 22대 후반기 국회에선 보건·의료·복지·질병관리 등 국민의 삶의 질과 건강을 좌우하는 핵심 상임위인 보건복지위원장을 맡았다.
이만희 의원은 "더욱 열심히 하라는 국민의 목소리에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지난 10년간 사랑하는 영천과 청도, 대한민국을 위해 쉼없이 노력해왔던 것처럼 앞으로도 오직 국민만 바라보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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