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백성흠 독립지사 후손 3.1절 105주년 기념성금 기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백성흠 독립지사 후손 3.1절 105주년 기념성금 기탁.
백성흠 독립지사 후손 3.1절 105주년 기념성금 기탁.

경북 성주군 대가면(탕곡마을) 백성흠 독립지사 후손 백태열(왼쪽)씨가 지난 1일 3.1절 105주년 기념성금 105만원을 성주군에 기탁했다. 백성흠 지사는 1913년 탕곡서숙을 설립해 교육 사업과 지역사회 개발에 노력했다. 1919년 4월 2일의 성주장날 독립만세운동에 참여해 만세 시위 등을 펼쳤다. 1992년 대통령 표창을 추서했다. 백태열 씨는 "숭고한 독립정신을 다시 한 번 기억하며 베푸는 삶, 더불어 사는 삶 실천을 위해 기부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로 나선 정청래 전 대표는 후보 등록 하루 만에 3억 8천만원의 후원금을 모았다고 밝혔으며, 주말에는 후원 계좌를 닫...
일본의 낸드플래시 메모리 업체 키옥시아홀딩스가 17일 도쿄증시에서 16.10% 폭락하며 시가총액이 약 30조 엔 감소했고, 이는 TSMC의 ...
해병대 항공단은 17일 포항특정경비지역사령부 내 마린온 순직자 위령탑에서 순직자 8주기 추모식을 거행하며, 유가족과 주요 내빈들이 참석해 헌...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은 2020년 미국 대통령선거에서 중국이 2억2천만 건의 유권자 정보를 불법으로 확보했다는 조사 결과를 공개하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