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더불어민주연합, 임미애 비례 후보 13번 배치…조원희·서재헌 20번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재헌·임미애·조원희 더불어민주연합 비례 후보(왼쪽부터)
서재헌·임미애·조원희 더불어민주연합 비례 후보(왼쪽부터)

범야권 비례 위성정당인 더불어민주연합은 17일 총선 비례 후보 순번을 발표했다.

더불어민주당 전략지역(대구경북) 경선을 통해 선출된 임미애 민주당 경북도당 위원장은 13번에 배치됐다.

마찬가지로 전략지역 경선에서 선출된 조원희 전국농업인위원회 수석부의장은 22번을 받았다. 이어 서재헌 대구시당 청년위원장은 26번에 배치됐다.

민주연합 비례대표 최종 후보는 여성 16명·남성 14명으로 1번에는 서미화 전 국가인권위원회 비상임위원, 2번 위성락 전 주 러시아대사관 대사, 3번 백승아 더불어민주연합 공동대표 등을 배치했다.

비례대표 재선에 도전한 용혜인 새진보연합 상임선대위원장은 당선 안정권인 6번을 받았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재명 정부를 '암장 시대'와 '잼데믹'이라고 비판하며, 개헌 반대 의사를 밝혔다. 그는 정부의 국정과제가 대통령...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의 일부 직원들이 주거비 지원금을 부당하게 수령했다는 의혹으로 100명 이상이 조사 대상에 올랐으며, 이는 평택사업장에서...
대학생 자녀가 한 달 용돈으로 150만원을 요구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대구시에서는 '대구학부모교육센터'가 개관하며 학부모 교육을 지원...
미국 연방 하원에서 태권도 대사범 감사의 날을 지정하자는 결의안이 제출되었고, 이는 펜실베이니아주 하원이 작년에 기념일로 지정한 것을 계승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