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귀한손길 208호] "나눔이 일상이 될 수 있도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패한상 죽전직영점 이승훈 대표

대패한상 죽전직영점 이승훈 대표가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대패한상 죽전직영점 이승훈 대표가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귀한손길'의 208번째 손길이 됐다. 가정복지회 제공

대패한상 죽전직영점 이승훈 대표가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캠페인 '귀한손길'의 208번째 손길이 됐다.

이 대표는 어르신들의 세탁물을 수거해 세탁해주는 일을 하면서 나눔 실천을 시작하게 됐다.

그는 "나눔이 멀리 있지 않다는 것을 생업을 통해 알게 됐다"며 "마음을 먹어야 하는 나눔이 아니라 나눔이 일상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많은 노력을 하겠다" 고 소감을 전했다.

'귀한손길' 캠페인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국내외 저소득가정과 아동·청소년들에게 어제
와 다른 내일을 설계할 수 있도록 꿈을 지원하는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부자(개인·단체·기업)는 가정복지회(053-287-0071)에서 신청할 수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북한과의 관계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유화적 접근이 정부의 저자세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으며, 이는 과거 문재인 정부의 경험과 유사하다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제주에서 한 중국인이 카지노에서 만난 여성을 유인해 폭행하고 금품을 빼앗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 중이며, 대구시의 고위직 공무원 비위 ...
북한의 드론과 미사일을 조합한 전술이 한반도의 군사 균형을 위협할 수 있다는 분석이 제기되었으며, 전문가들은 북한의 공격력이 한국 방공망에 ..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