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패한상 죽전직영점 이승훈 대표가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캠페인 '귀한손길'의 208번째 손길이 됐다.
이 대표는 어르신들의 세탁물을 수거해 세탁해주는 일을 하면서 나눔 실천을 시작하게 됐다.
그는 "나눔이 멀리 있지 않다는 것을 생업을 통해 알게 됐다"며 "마음을 먹어야 하는 나눔이 아니라 나눔이 일상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많은 노력을 하겠다" 고 소감을 전했다.
'귀한손길' 캠페인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국내외 저소득가정과 아동·청소년들에게 어제
와 다른 내일을 설계할 수 있도록 꿈을 지원하는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부자(개인·단체·기업)는 가정복지회(053-287-0071)에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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