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달성소방서, 겨울철 화재안전대책 최우수 기관 선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달성소방서 전경.
대구 달성소방서 전경.

대구 달성소방서는 대구시의 겨울철 화재안전대책 평가에서 시내 9개 소방서 중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겨울철 화재안전대책은 화재발생 빈도가 높은 11월부터 2월까지 4개월 간 효율적인 예방정책과 신속한 현장대응으로 시민의 안전을 확보하고 화재로 인한 피해를 줄이기 위해 매년 추진하는 정책이다.

달성소방서는 쿠팡물류단지 화재예방강화지구 지정에 따른 의용소방대 전문대 발대 및 소방용수 공급대책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파워풀필먼트'(Power-Fulfillment) 화재안전대책, 노후 산업단지에 대한 빅데이터 분석과 맞춤형 컨설팅 제공을 통해 산업단지 안전 울타리 구축을 위한 '파워풀 펜스'(Powerful-Fence) 컨설팅 등 여러 특수시책을 추진한 것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신주한 달성소방서장은 "겨울철 화재 건수와 피해 감소를 위해 적시성 있는 소방안전대책과 다양한 맞춤형 시책을 추진했다"며 "겨울철과 봄철에 더욱 증가하는 대형화재로 인명피해와 재산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역 특성에 맞는 화재안전대책을 강화·추진하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경북 영주시의회 김병창 의원이 2일 국민의힘 탈당계를 제출하고 무소속 출마를 선언하며 지역 정치 구도의 변화를 예고했다. 김 의원은 시민의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제주도에서 음주 상태로 렌터카를 운전하던 30대가 중앙선을 침범하여 정면 충돌 사고를 일으켜 7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같은 날, 경기도 안성...
미국 국방부는 독일에 주둔 중인 약 5천명의 미군 병력을 감축하기 위한 실무 작업에 착수했으며, 이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전쟁에 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