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귀한손길 209호] "아이들의 미래를 응원해주는 세상이 되기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웅진 씽크빅 전소영 강사(동대구센터)

웅진 씽크빅 전소영 강사(동대구센터)가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웅진 씽크빅 전소영 강사(동대구센터)가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손길'의 209번째 손길이 됐다. 가정복지회 제공

웅진 씽크빅 전소영 강사(동대구센터)가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손길'의 209번째 손길이 됐다.

전소영 강사는 매일 만나는 아이들이 힘든 어려움이 있을 때 자신을 찾아와 고민을 털어놓고, 이를 이겨내는 모습을 보면서 이웃들에게도 힘이 되고자 귀한손길 캠페인에 참여하게 됐다.

전 강사는 " '오랫동안 꿈을 그리는 사람은 마침내 그 꿈을 닮아간다'는 앙드레 말로의 말처럼 아이들과 이웃들이 자신의 꿈을 키우고 미래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응원해 주는 따뜻한 세상이 되기를 원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귀한손길' 캠페인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국내외 저소득가정과 아동·청소년들에게 어제와 다른 내일을 설계할 수 있도록 꿈을 지원하는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부자(개인·단체·기업)는 가정복지회(053-287-0071)에서 신청할 수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내란 사건으로 첫 선고를 앞둔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고급 호텔과 유명 식당에서 목격되며 논란을 일으켰고,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통일교·공천...
국내 증시는 연일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지만 1월의 기업공개(IPO) 시장은 다소 침체된 모습이다. 케이뱅크가 IPO 절차를 시작하며 시장의 ...
지난 16일 서울 서대문역 인근에서 발생한 버스 사고로 13명이 부상을 당했으며, 블랙박스 영상에 따르면 브레이크가 작동하지 않은 것으로 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