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 씽크빅 전소영 강사(동대구센터)가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손길'의 209번째 손길이 됐다.
전소영 강사는 매일 만나는 아이들이 힘든 어려움이 있을 때 자신을 찾아와 고민을 털어놓고, 이를 이겨내는 모습을 보면서 이웃들에게도 힘이 되고자 귀한손길 캠페인에 참여하게 됐다.
전 강사는 " '오랫동안 꿈을 그리는 사람은 마침내 그 꿈을 닮아간다'는 앙드레 말로의 말처럼 아이들과 이웃들이 자신의 꿈을 키우고 미래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응원해 주는 따뜻한 세상이 되기를 원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귀한손길' 캠페인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국내외 저소득가정과 아동·청소년들에게 어제와 다른 내일을 설계할 수 있도록 꿈을 지원하는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부자(개인·단체·기업)는 가정복지회(053-287-0071)에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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