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원희룡 "한국에 이재명 없어도 지장 없다…없는 게 나을 것"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민의힘 원희룡 공동선대위원장이 17일 오전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중앙선거대책위원장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국민의힘 원희룡 공동선대위원장이 17일 오전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중앙선거대책위원장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원희룡 국민의힘 후보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겨냥해 "계양이야말로, 그리고 대한민국이야말로 이 대표가 없어도 아무 지장이 없을 것이다. 아니, 없는 게 나을 것"이라고 직격했다.

원 후보는 26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 대표의 발언을 공유하면서 이같이 썼다. 해당 글에는 이 대표가 검찰을 향해 불만을 토로했다는 내용의 기사가 공유됐다.

앞서 이 대표는 이날 오전 이날 대장동·성남FC·백현동 관련 배임·뇌물 등 혐의 재판에 출석해 "내가 없더라도 재판 진행은 아무런 지장이 없다"며 "(내가 출석해야 한다는) 검찰 입장이 이해가 가지 않는다"고 말한 바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방송인 김어준이 서울시장 개표 방송 중 오세훈 후보의 역전 소식에 반응하며 보수 진영의 승리를 언급한 가운데, 대구시장에...
경북을 포함한 4개 지역에 대마 기반 의약품 개발, 저속 자동차 도로 운행, 전기 선박 전환 실증 등을 위한 규제자유특구가 새롭게 지정된다....
안동과 예천 지역에서는 정치 지형이 크게 변화하며, 두 지역의 시의회와 군의회에서 국민의힘이 과반 확보에 실패했다. 안동시의회에서는 더불어민...
이스라엘과 레바논이 미국의 중재 아래 추가 휴전에 합의하면서, 레바논 내 헤즈볼라의 진입을 금지하는 시범 보안구역 설치에 관한 내용이 포함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