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통안전공단은 28일 경북 김천에 있는 공단 본사에서 인공지능(AI) 영상 솔루션 기업 에이아이매틱스와 'AI 기반 노선버스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협약에 따라 공단은 에이아이매틱스의 AI 영상인식 안전운전 플랫폼을 사고율이 높은 버스 회사 최대 16곳에 도입한다. 공단이 지난해 시내버스 회사 2곳에 이 플랫폼을 도입한 결과 교통사고율은 93.5% 감소하고, 신호 위반 횟수는 71.4%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교통안전공단은 28일 경북 김천에 있는 공단 본사에서 인공지능(AI) 영상 솔루션 기업 에이아이매틱스와 'AI 기반 노선버스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협약에 따라 공단은 에이아이매틱스의 AI 영상인식 안전운전 플랫폼을 사고율이 높은 버스 회사 최대 16곳에 도입한다. 공단이 지난해 시내버스 회사 2곳에 이 플랫폼을 도입한 결과 교통사고율은 93.5% 감소하고, 신호 위반 횟수는 71.4%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저질들에 지배당하지 않기 위해 투표하셨나요"
[단독] 투표함 지킨 시민 저항을 '소요'라고 폄훼한 배현진
추경호 "시민께 감사, 대구 경제 반드시 살리겠다" 당선 소감
'달성' 이진숙 67.47% '우세'…민주당 박형룡 크게 앞서
김부겸 "저 개인의 패배…변화 열망하는 시민의 패배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