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오후 대구 수성구 팔현마을 텃밭에서 주민들이 상추와 대파 등 채소를 가꾸고 있다. 최근 채소값이 치솟자 가정에서는 손수 가꾼 작물로 하루 먹을 채소를 기르는 이들이 늘고 있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31일 오후 대구 수성구 팔현마을 텃밭에서 주민들이 상추와 대파 등 채소를 가꾸고 있다. 최근 채소값이 치솟자 가정에서는 손수 가꾼 작물로 하루 먹을 채소를 기르는 이들이 늘고 있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돼지 눈엔 돼지만…링거 맞고 코피 터지는 일정" 해외순방 비판에 반박
李대통령 "고속도로 휴게소 카르텔 반드시 청산"…경기지사 때 '계곡 식당' 정비 재현할까?
李 대통령 '기본소득' 확대 의지 밝혔지만…농촌 지자체는 재정 골치
李가 띄운 '다문화 우대' 논쟁에 귀화 정치인 아이수루가 꺼낸 '파독 광부·간호사'
李대통령 "돼지 눈엔 돼지만 보여"에 장동혁 "국민이 돼지로 보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