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웅 4·10 총선 후보(밀양의령함안창녕·국민의힘)는 공식 선거운동 4일 째인 지난 1일 밀양 KT전화국 아침 인사를 시작으로 밀양 무안장과 함안 대산장에서 유세를 펼쳤다.
그는 함안 대산장, 의령군 봉수면 체육대회와 의령군청 사거리. 창녕 오리정 사거리에서 유권자들과 인사를 나누며 지지를 호소했다.
함안 대산장 유세에서는 함안군의회 의원들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대산장을 찾은 군민들에게 일일이 인사를 나누며 유세차에 올라 지지 연설을 했다.
박 후보는 "함안군을 신성장도시화하겠다"며 "천주산 터널 개통과 가야전통시장 현대화 추진, 가야칠원 도로확장, 아라가야 역사문화 관광사업을 추진해서 유네스코 가야문화권 관광 활성화로 소외되는 지역이 아니라, 경남의 중심으로 우뚝 서는 지역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공약했다.
이날 선거운동원들은 거리 청소 작업과 선거 홍보물과 쓰레기를 직접 수거하면서 클린 선거운동을 몸소 실천해 모범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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