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2024 대구마라톤대회,‘차 없는 날’도시철도 이용하세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024 대구마라톤대회'가 시내 전역을 한바퀴 도는 순환코스로 변경돼 교통통제 영향권이 넓어졌다. 이에따른 교통정체가 심화되는 만큼 대구시가 대중 교통 이용과 우회 경로 확인 등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대구시는 3일 "대회 당일인 7일을 대구시민과 함께하는 '차 없는 날'로 운영하며 시민들께 가급적 도시철도 이용을 당부드린다"며 "생업 등을 위해 차량 이용이 불가피하신 분들을 위한 주요 지역(지점)별 우회 경로를 확인해 달라"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행사 기간 중 시내의 남북간 통행은 효목고가차도, 복현고가차도를 통해 동북로, 무열로 등을 이용해야만 가능하다. 선수들이 달리지 않는 연호고가교를 이용해 범물·지산동에서 율하 방향으로의 남북 간 이동도 가능하다. 대구공항을 이용하려면 신천대로나 신천동로에서 경대교나 도청교로 우회, 공항교를 통해 이동해야 한다.

구간별 우회도로의 자세한 사항은 2024 대구마라톤대회 누리집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경남 통영시장 선거에서 단 44표 차로 패한 천영기 전 시장이 당선 무효 소청과 관련한 재검표를 27일 오후 2시부터 진행하며, 결과는 같은...
정부는 건축사 자격제도를 2028년부터 실무수련 관리체계를 강화하고 2032년부터 필기와 실기를 결합한 종합 역량평가 방식의 자격시험을 도입...
대전교도소에서 보관 중이던 권총 실탄 100발의 수량 불일치가 드러나 경찰 수사가 의뢰되었고, 이와 관련하여 교정본부는 조사를 했지만 원인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