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2024 대구마라톤대회,‘차 없는 날’도시철도 이용하세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024 대구마라톤대회'가 시내 전역을 한바퀴 도는 순환코스로 변경돼 교통통제 영향권이 넓어졌다. 이에따른 교통정체가 심화되는 만큼 대구시가 대중 교통 이용과 우회 경로 확인 등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대구시는 3일 "대회 당일인 7일을 대구시민과 함께하는 '차 없는 날'로 운영하며 시민들께 가급적 도시철도 이용을 당부드린다"며 "생업 등을 위해 차량 이용이 불가피하신 분들을 위한 주요 지역(지점)별 우회 경로를 확인해 달라"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행사 기간 중 시내의 남북간 통행은 효목고가차도, 복현고가차도를 통해 동북로, 무열로 등을 이용해야만 가능하다. 선수들이 달리지 않는 연호고가교를 이용해 범물·지산동에서 율하 방향으로의 남북 간 이동도 가능하다. 대구공항을 이용하려면 신천대로나 신천동로에서 경대교나 도청교로 우회, 공항교를 통해 이동해야 한다.

구간별 우회도로의 자세한 사항은 2024 대구마라톤대회 누리집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경북도지사 후보들이 11일 중앙당사에서 면접을 진행하며 경북의 재도약을 위한 각자의 비전을 발표했다. 이철우 현 도지사와 유일한 여...
한국석유공사는 일부 알뜰주유소가 단기간에 경유 가격을 크게 인상한 것에 대해 공식 사과하며, 손주석 사장은 국민의 유류비 부담을 덜고 가격 ...
청와대가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 제도와 별도로 사법시험 부활을 검토하고 있다는 보도에 대해 이를 부인하며, 사법시험 도입 시 혼란 최소화를 ...
호르무즈 해협에서 이란군의 공격으로 선박 4척이 추가로 피해를 입으면서 중동 해상 긴장이 고조되고 있으며, 이란과 미국의 갈등이 격화되면서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